클라우드 네이티브 vs 클라우드 — 마이그레이션 방식으로 보는 차이
"우리는 이미 클라우드를 쓰고 있는데, 왜 또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이야기하나요?" IT 담당자라면 한 번쯤 받아 본 질문입니다. 답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미 클라우드를 쓰고 있는데, 왜 또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이야기하나요?" IT 담당자라면 한 번쯤 받아 본 질문입니다. 답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쿠버네티스 아키텍처는 클러스터의 상태를 결정하는 컨트롤 플레인과 컨테이너를 실제로 실행하는 워커 노드, 두 계층으로 이루어집니다. 모든 컴포넌트는 API 서버를 중심으로 "선언된 상태를 현재 상태로 만드는" 조정 루프를 돌립니다.
쿠버네티스란 여러 서버에 걸쳐 컨테이너의 배포·확장·복구를 자동화하는 오픈소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입니다. 도커와의 차이, 도커 지원 중단의 진실, 설치 경로와 자격증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대규모 Kubernetes 운영에서 가장 먼저 무너지는 곳은 어디일까요. 스케줄러도, 스토리지도 아닌 서비스 네트워킹 계층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마디로: 인력이 아니라 자동화로 인프라를 확장한 실제 수치가 담긴 초대규모 사례입니다.
쿠버네티스는 그리스어 κυβερνήτης(kubernḗtēs, 키잡이·조타수) 에서 왔습니다.
최근 IT 업계에서는 WebLogic Server( 웹로직 서버: Web Application Server, WAS)와 같은 상용 미들웨어의 지원 종료(End of Support, EOS)가 심각한 기술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모니터링할 때 가장 직관적이면서도 중요한 지표는 무엇일까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AI 기술 속에서 "과연 미래에도 개발자가 설 자리가 있을까?" 혹은 "앞으로 나는 어떤 커리어를 쌓아야 할까?" 고민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Java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java.lang.OutOfMemoryError (이하 OOM)가 얼마나 까다로운 장애인지 잘 아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