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버네티스: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핵심 운영체제
쿠버네티스(Kubernetes)는 컨테이너로 패키징한 애플리케이션의 배포·확장·장애 복구를 자동화하는 오픈소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입니다.
원하는 상태를 선언하면 쿠버네티스가 실제 상태를 그 선언에 계속 맞춥니다. 2014년 구글이 공개했고 지금은 CNCF(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가 관리합니다.
쿠버네티스: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핵심 운영체제
쿠버네티스(Kubernetes)는 컨테이너로 패키징한 애플리케이션의 배포·확장·장애 복구를 자동화하는 오픈소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입니다.
원하는 상태를 선언하면 쿠버네티스가 실제 상태를 그 선언에 계속 맞춥니다. 2014년 구글이 공개했고 지금은 CNCF(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가 관리합니다.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배우려면 리눅스와 네트워크 기초부터 컨테이너 개념, Pod와 Service 같은 리소스까지 넓은 배경지식이 한꺼번에 필요합니다. 이 학습 절벽(Learning Cliff) 을 낮추려고 만든 발표 자료를 공개합니다. 9개 장 61쪽, 발표자 노트 기준 [...]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설치하고 나면 곧바로 네트워크라는 두 번째 관문이 나타납니다. 파드는 왜 저마다 IP를 갖는지, CNI 플러그인은 왜 꼭 설치해야 하는지, Calico와 Cilium과 Flannel 중 무엇을 골라야 하는지 — 이 질문들에 답하지 [...]
쿠버네티스(Kubernetes) 도입을 검토하는 의사결정권자의 고민은 기술 그 자체가 아닙니다. "우리 조직이 지금 도입해야 하는가, 한다면 무엇부터, 비용은 얼마나 들며, 실패하지 않으려면 무엇을 피해야 하는가"입니다. 이 글은 그 네 가지 질문에 답하는 [...]
생성형 AI 도입이 인프라팀의 숙제로 내려오면서 질문의 결이 바뀌었습니다. "모델을 어디서 학습시키지?"가 아니라 "값비싼 GPU 수십 장을 여러 팀이 어떻게 나눠 쓰고, 추론 서비스를 어떻게 트래픽에 맞춰 늘렸다 줄이지?"입니다. 이 질문은 [...]
쿠버네티스(Kubernetes) 도입을 검토하는 조직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기능 목록이 아니라 "실제로 그 규모로 굴려 본 곳이 있는가"입니다. 프로덕션(production, 실제 서비스 운영 환경)에서 검증되지 않은 기술은 아무리 유행이어도 도입 근거가 되기 어렵습니다. [...]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배우기로 마음먹은 엔지니어가 처음 부딪히는 벽은 개념이 아니라 설치입니다. 검색하면 kind, minikube, kubeadm, k3s, 매니지드 서비스까지 이름이 쏟아지는데, 정작 "나는 무엇으로 시작해야 하는가"를 정리해 주는 글은 드뭅니다. 이 글은 쿠버네티스 [...]
핵심 요약 — k3s는 단일 바이너리로 패키징된 CNCF 인증 경량 쿠버네티스 배포판입니다. 엣지·IoT·개발 환경처럼 자원이 제한된 곳에서 표준 쿠버네티스 API를 그대로 쓸 수 있게 해 줍니다. [...]
핵심 요약 — 도커는 컨테이너를 만들고 실행하는 도구이고, 쿠버네티스는 수많은 컨테이너를 여러 서버에 걸쳐 자동으로 운영하는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입니다. 둘은 경쟁 관계가 아니라 역할이 다른 보완 관계입니다. [...]
핵심 요약 — 쿠버네티스 Pod(파드)는 쿠버네티스가 배포하는 가장 작은 실행 단위로, 네트워크와 스토리지를 공유하는 하나 이상의 컨테이너 묶음입니다. 쿠버네티스(Kubernetes) Pod의 생명주기와 패턴을 이해하면 쿠버네티스 운영의 절반이 잡힙니다. [...]
핵심 요약 — 쿠버네티스 아키텍처는 클러스터의 상태를 결정하는 컨트롤 플레인과 컨테이너를 실제로 실행하는 워커 노드, 두 계층으로 이루어집니다. 모든 컴포넌트는 API 서버를 중심으로 "선언된 상태를 현재 상태로 만드는" 조정 루프를 돌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