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로드맵 — 5단계 마이그레이션 전략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로 가야 한다는 방향에는 많은 조직이 동의합니다. 문제는 순서입니다. 무엇부터 시작해서 어떤 단계를 밟아야 하는지, 각 단계에서 무엇이 준비되어야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는지가 불분명하면, 전환은 파일럿 몇 개로 끝나거나 [...]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로 가야 한다는 방향에는 많은 조직이 동의합니다. 문제는 순서입니다. 무엇부터 시작해서 어떤 단계를 밟아야 하는지, 각 단계에서 무엇이 준비되어야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는지가 불분명하면, 전환은 파일럿 몇 개로 끝나거나 [...]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배우기로 마음먹은 엔지니어가 처음 부딪히는 벽은 개념이 아니라 설치입니다. 검색하면 kind, minikube, kubeadm, k3s, 매니지드 서비스까지 이름이 쏟아지는데, 정작 "나는 무엇으로 시작해야 하는가"를 정리해 주는 글은 드뭅니다. 이 글은 쿠버네티스 [...]
방화벽 안쪽은 안전하다는 전제 위에 서 있던 전통 보안이, 컨테이너 환경에서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워크로드가 수 분 단위로 생겼다 사라지고, 서비스 간 통신이 데이터센터 내부를 가로지르며, 배포가 하루에도 수십 번 일어나는 [클라우드 [...]
컨테이너에 담았는데도 잘 돌아가지 않는 애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설정이 코드에 박혀 있어 환경마다 이미지를 다시 만들어야 하고, 세션을 로컬 메모리에 들고 있어 인스턴스를 늘리면 로그인이 풀립니다. 문제는 컨테이너가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설계입니다. [...]
핵심 요약 — k3s는 단일 바이너리로 패키징된 CNCF 인증 경량 쿠버네티스 배포판입니다. 엣지·IoT·개발 환경처럼 자원이 제한된 곳에서 표준 쿠버네티스 API를 그대로 쓸 수 있게 해 줍니다. [...]
Your Content Goes Here Your Content Goes Here 핵심 요약 — 도커는 컨테이너를 만들고 실행하는 도구이고, 쿠버네티스는 수많은 컨테이너를 여러 서버에 걸쳐 자동으로 운영하는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입니다. 둘은 경쟁 관계가 아니라 역할이 [...]
Your Content Goes Here Your Content Goes Here [클라우드 네이티브](https://www.cncf.co.kr/cloud-native/what-is-cloud-native/)를 설명할 때 빠지지 않는 네 단어가 있습니다. 컨테이너, 마이크로서비스(MSA), CI/CD, DevOps 입니다. 이 넷을 묶어 "4대 요소"라고 부르는 것은 편의상 만든 [...]
Your Content Goes Here Your Content Goes Here 핵심 요약 — 쿠버네티스 Pod(파드)는 쿠버네티스가 배포하는 가장 작은 실행 단위로, 네트워크와 스토리지를 공유하는 하나 이상의 컨테이너 묶음입니다. 쿠버네티스 Pod의 생명주기와 패턴을 이해하면 [...]
"우리는 이미 클라우드를 쓰고 있는데, 왜 또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이야기하나요?" IT 담당자라면 한 번쯤 받아 본 질문입니다. 답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가상 머신(VM)을 클라우드로 옮긴 조직과, 컨테이너·마이크로서비스로 애플리케이션을 다시 설계한 조직은 같은 [...]
Your Content Goes Here Your Content Goes Here 핵심 요약 — 쿠버네티스 아키텍처는 클러스터의 상태를 결정하는 컨트롤 플레인과 컨테이너를 실제로 실행하는 워커 노드, 두 계층으로 이루어집니다. 모든 컴포넌트는 API 서버를 중심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