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s란? 경량 쿠버네티스의 구조와 배포판 선택 가이드
핵심 요약 — k3s는 단일 바이너리로 패키징된 CNCF 인증 경량 쿠버네티스 배포판입니다. 엣지·IoT·개발 환경처럼 자원이 제한된 곳에서 표준 쿠버네티스 API를 그대로 쓸 수 있게 해 줍니다. [...]
핵심 요약 — k3s는 단일 바이너리로 패키징된 CNCF 인증 경량 쿠버네티스 배포판입니다. 엣지·IoT·개발 환경처럼 자원이 제한된 곳에서 표준 쿠버네티스 API를 그대로 쓸 수 있게 해 줍니다. [...]
핵심 요약 — 도커는 컨테이너를 만들고 실행하는 도구이고, 쿠버네티스는 수많은 컨테이너를 여러 서버에 걸쳐 자동으로 운영하는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입니다. 둘은 경쟁 관계가 아니라 역할이 다른 보완 관계입니다. [...]
[클라우드 네이티브](https://www.cncf.co.kr/cloud-native/what-is-cloud-native/)를 설명할 때 빠지지 않는 네 단어가 있습니다. 컨테이너, 마이크로서비스(MSA), CI/CD, DevOps 입니다. 이 넷을 묶어 "4대 요소"라고 부르는 것은 편의상 만든 표현이 아닙니다. [...]
핵심 요약 — 쿠버네티스 Pod(파드)는 쿠버네티스가 배포하는 가장 작은 실행 단위로, 네트워크와 스토리지를 공유하는 하나 이상의 컨테이너 묶음입니다. 쿠버네티스(Kubernetes) Pod의 생명주기와 패턴을 이해하면 쿠버네티스 운영의 절반이 잡힙니다. [...]
"우리는 이미 클라우드를 쓰고 있는데, 왜 또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이야기하나요?" IT 담당자라면 한 번쯤 받아 본 질문입니다. 답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가상 머신(VM)을 클라우드로 옮긴 조직과, 컨테이너·마이크로서비스로 애플리케이션을 다시 설계한 조직은 같은 [...]
핵심 요약 — 쿠버네티스 아키텍처는 클러스터의 상태를 결정하는 컨트롤 플레인과 컨테이너를 실제로 실행하는 워커 노드, 두 계층으로 이루어집니다. 모든 컴포넌트는 API 서버를 중심으로 "선언된 상태를 현재 상태로 만드는" 조정 루프를 돌립니다. [...]
클라우드로 옮겼는데도 배포는 여전히 분기 단위이고, 장애가 나면 시스템 전체가 멈춘다면 절반만 이전한 것입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Kubernetes) 위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해, 하루에도 여러 번 배포하고 장애를 자동으로 격리하는 방식입니다. [...]
컨테이너 몇 개를 노트북에서 띄우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문제는 그 컨테이너가 수백, 수천 개로 늘어나 여러 서버에 흩어지는 순간입니다. 누가 어떤 서버에 무엇을 띄울지, 하나가 죽으면 어떻게 되살릴지, 트래픽이 몰리면 어떻게 [...]
대규모 Kubernetes 운영에서 가장 먼저 무너지는 곳은 어디일까요. 스케줄러도, 스토리지도 아닌 서비스 네트워킹 계층인 경우가 많습니다. 노드와 파드가 수만 개로 늘어나면 kube-proxy가 유지하는 iptables 규칙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여기에 CNI와 Ingress 컨트롤러가 [...]
2016년부터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키워 온 LINE과 Yahoo! JAPAN이 합쳐진 LY Corporation은, 프로덕션에서 4만여 개 노드와 1,300여 개 Kubernetes 클러스터를 플랫폼 엔지니어 15명으로 운영합니다. 이들은 팀을 늘리지 않고 확장하기 위해 Kubernetes를 인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