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네이티브 DR 구축 방안 — 가상화 DR 한계와 전환 기준

By |2026-09-28T08:00:35+09:002026년 9월 27일 |Cloud Native|

클라우드 네이티브 DR 은 백업 시점을 되살리지 않고 선언된 상태를 다른 클러스터에서 재현한다. 복구 절차는 직렬 7단계에서 병렬 3단계로 줄고 자원·라이선스는 약 30~60%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