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CNF Taxonomies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조직화하기 위해 정의된 계층적 분류 체계입니다.

메모리


메모리는 컴퓨터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처리 중인 정보를 일시적으로 유지하는 핵심 구성 요소입니다.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모델의 학습, 추론, 캐시, 실행 컨텍스트 저장 등에 사용되며, 속도와 처리량을 결정짓는 중요한 자원 중 하나입니다. 특히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경우, 수백 GB에서 수 TB에 달하는 메모리가 요구되며, GPU 메모리(HBM, GDDR)와 시스템 DRAM 모두가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모델 최적화, 분산 학습, 서빙 환경 구축 등에서 효율적인 사용은 시스템 전체의 안정성과 속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주요 특징

  • 휘발성 저장장치: 전원이 꺼지면 데이터가 사라지는 임시 저장 공간 (예: DRAM, HBM).
  • 계층적 구조: 캐시 → 메인 메모리(DRAM) → 저장소(SSD/HDD) 순으로 속도와 용량이 조절됨.
  • 메모리 병목: 대규모 모델 실행 시, 메모리 부족이 성능 저하의 원인이 되기도 함.
  • GPU 중요성: 딥러닝에서는 GPU의 고속 메모리(HBM2, GDDR6 등)가 병렬 연산 성능에 핵심 역할을 함.
  • 최적화 대상: LLM 양자화, 매핑, 오프로드 전략 등을 통해 효율을 높임.장점

장점

  •  고속 데이터 처리: 저장장치보다 수십~수백 배 빠른 읽기/쓰기 속도로 실시간 작업 가능.
  • 병렬 처리 지원: 대용량 연산을 위한 다수 코어/스레드와 연계되어 높은 처리량 제공.
  • 낮은 지연 시간: AI 추론 시 빠른 응답성과 사용자 경험 향상에 기여.
  • 모델 실행 최적화: 파라미터, 텐서 등 학습 데이터가 적재되어 빠른 접근 가능.

관련 용어

  • DRAM (Dynamic Random Access Memory): 대부분의 시스템 메모리로 사용됨.
  • HBM (High Bandwidth Memory): 고대역폭 GPU로 LLM 학습·추론에 필수적.
  • 맵핑: 대용량 파일을 직접 메모리에 매핑하여 입출력 속도를 높이는 기법.
  • 메모리 누수 (Memory Leak): 사용한 메모리를 해제하지 않아 시스템 성능을 저하시키는 오류.
  • Swap: 물리 메모리가 부족할 경우 디스크를 임시 메모리로 사용하는 방식.

주요 솔루션 및 사용 사례

  • 주요 솔루션
    • NVIDIA A100 / H100 GPU: 최대 80GB HBM 탑재로 LLM 추론 시 고속 메모리 처리 가능.
    • vLLM / Hugging Face Accelerate: LLM 실행 시 메모리 할당 및 병렬 처리 최적화를 지원.
    • Torch.compile / XLA: PyTorch 및 TensorFlow 기반에서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는 컴파일러 최적화 기술.
    • Amazon EC2 Trn1 / Inf2: 고성능 탑재 인스턴스로 LLM 모델 훈련 및 추론 지원.
  • 사용 사례
    • LLM 추론 성능 개선: 모델 파라미터와 토큰 히스토리를 메모리에 유지하여 응답 속도 향상.
    • GPU 메모리 부족 대응: 토크나이저 분리 처리, KV 캐시 전략, weight offloading 등으로 절약.
    • 분산 학습 구성: 모델 파라미터를 여러 노드로 분산해 대용량 모델 학습 가능.
    • 서빙 효율화: preloaded weights, 캐싱 등을 활용해 모델 로딩 지연 최소화.

상용 WAS에서 오픈소스 WAS로 —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전략

By |2026-09-10T15:56:12+09:002025년 9월 16일 |Cloud Native|

IT 인프라의 패러다임이 물리 서버와 가상 머신(VM)을 넘어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급격히 전환되면서, 애플리케이션의 심장과도 같은 웹서버와 WAS (Web Application Server) 에 요구되는 기능 또한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Observability(옵저버빌리티)란? 모니터링을 넘어선 운영 가시성

By |2026-09-10T15:56:38+09:002025년 9월 5일 |Observability|

이 발표 자료는 'OpenTelemetry: 분산 시스템 시대의 관측성을 위한 단 하나의 표준'이라는 제목 아래,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데이터 수집과 관측성의 표준을 제시하는 OpenTelemetry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습니다.

Twelve-Factor App이란? SaaS 설계 12원칙 — 실무 적용 포인트

By |2026-09-10T15:56:57+09:002025년 9월 4일 |Cloud Native|

우리는 현대적인 소프트웨어 개발과 배포, 특히 MSA(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쿠버네티스, 그리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이야기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핵심적인 방법론, 'The Twelve-Factor App(12요소 앱)'에 대해 깊이 있게 탐색해보고자 합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에 APM이 필수인 이유 — 관측성 실무 가이드

By |2026-09-10T15:58:20+09:002025년 7월 17일 |Cloud Native|

오픈마루 APM,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에 필요한 모니터링 전략을 소개합니다 이 글은 오픈마루 APM의 데모 영상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의 효과적인 관찰(Observability) 방법을 설명합니다.

Go to Top